검사외전 황정민 강동원 검사외전 황정민 강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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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외전 황정민 강동원 검사외전 황정민 강동원[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검사외전’ 주인공 황정민 강동원에 관심이 모아졌다.지난 9일 KBS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강동원과 황정민은 두 글자 토크박스를 진행했다. 개봉 후 일주일이 됐다 치고 예상 반응을 묻자 강동원은 ‘대박’ 황정민은 ‘좋아’를 선택했다. 이어 강동원은 “히말라야 보시고 우셨던 분들이 저희 검사외전 보고 웃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이어 상대방이 파트너로 확정됐다고 들었을 때 심정이 어땠냐는 질문에 강동원은 ‘대박’ 황정민은 ‘허걱’을 골랐다. 황정민이 “내가 강동원이랑 찍어? 캐스팅이 제가 먼저 되고 그 다음에 동원이가 됐는데. (동원이한테) 묻어가야 하니까” 라고 답하자 강동원 역시 “묻어가야 되니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황정민은 강동원에 “굉장히 훌륭하다. 대본을 보는 분석력, 전체를 보는 분석력이 굉장히 뛰어나다”고 칭찬했다.또한 “명민하다”며 “굉장히 똑똑하고 얼굴도 잘생기고 키도 크다”라고 밝혔다. ‘검사외전’ 황정민은 강동원이 예쁜 이유에 대해 묻자 “소고기를 안 좋아한다”며 “돼지고기를 좋아한다. 그러니까 얼마나 또 예쁘냐. 돼지고기만 사주면 된다”고 밝혀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강동원, 황정민 주연의 영화 ‘검사외전’은 오는 2월 3일 개봉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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