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조성하가 자신과 캐릭터의 싱크로율을 답했다.19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 홀에서는 OCN 드라마 ‘동네의 영웅’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이날 조성하는 극 중 역할과의 싱크로율을 묻는 질문에 대해 “태호는 범인은 못 잡고 촉만 좋은 형사이다”며 입을 열었다.이어 그는 “제가 사실 평소에 맹탕 같고 헐렁헐렁한 부분이 있다. 그런 부분이 70에서 80% 비슷한 것 같다. 진지한 부분도 좀 비슷한 것 같다”고 답했다.억울한 후배 죽음의 비밀을 풀려는 전직 정보국 요원이 가난한 취업 준비생과 생계형 부패 경찰과 함께 힘을 모아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남몰래 돕는 동네의 영웅으로 거듭나는 이야기. 오는 23일 오후 11시 첫 방송예정.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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