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취업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3월부터 4개월 간 운영한다. 친환 경 도시농업 생산물 특산화 사업,하천변 자연학습장 경관조성, 희망의 집수 리 사업 등 5개 분야 8개 사업에서 45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자는 27일까지 동주민센터에서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근로능력이 있는 만 18세이상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여야 한다.
강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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