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알렉볼드윈의 아내 힐라리아 볼드윈이 SNS을 통해 과감한 노출 사진을 공개했다.
힐라리아 볼드윈은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물구나무 자세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힐라리아는 편한 티셔츠 차림을 입고 하의는 속옷만 입은 채 물구나무를 서고 있다.
특히 속옷차림으로 노출된 그의 하체가 아찔한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
한편 알렉 볼드윈은 26에 연하 힐라리아 토마스와 2011년 열애를 시작한지 1년 만인 2012년 결혼에 결혼했으며 2013년에는 딸 카르멘 가브리엘라를 출산했다.
사진=힐러리아 볼르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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