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농심이 ‘짜왕’에 이은 ‘맛짬뽕’의 인기로 연일 주가가 오름세를 이어온 가운데 엿새 만에 하락 전환했다.
22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농심은 전 거래일에 비해 2.43%(1만 3000원) 하락한 52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농심은 이날 54만원에 거래를 시작하며 52주 신고가를 재차 경신했으나, 급등 부담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며 약세로 전환됐다.
농심은 올해 초 중국 증시 폭락 등 글로벌 악재로 주식시장이 휘청거렸지만 지난 15일부터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신고가 행진을 이어왔고, 새해 들어서만 주가가 21.50%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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