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에 대한 호평, 내집 마련 실수요자들 문의 지속

호반건설은 송파구 오금동 101-5일대(오금공공택지지구 3블록)에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를 분양 중이다.

호반건설의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20층 3개동, 총 220가구가 전용면적 101㎡ 단일 주택형으로 구성됐다. 호반건설의 첫 서울 진출작이자 서울에서 보기 드문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다.

이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만큼 최근 강남권 재건축 신규 아파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실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2,043만원이며, 중도금 이자 후불제가 제공되고 있다.

호반건설은 상품 또한 실수요 위주의 특화된 설계와 전용면적 101㎡ 중대형 평형 구성으로 희소성을 갖추며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관람객의 마음을 잡았다.

전세대 남향 위주 배치, 판상형 설계가 적용돼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는 점과 4Bay-4Room, 가변형 벽체 등이 적용돼 소비자 취향에 따라 다양한 공간 활용도 가능하다는 점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여기에 호반건설은 전 세대에 현관 중문도 설치하고, 주방에는 식기건조기, 고급 4구 쿡탑, 주방 상판, 주방TV폰 등을 적용했다. 또한, 드레스룸, 주방 팬트리, 워크인 수납장, 대형 현관 신발장 등 다양한 수납공간도 제공했다.

단지가 들어서는 오금공공택지지구는 기존 시가지와 인접하고 도로, 학교 등 기반 시설이 이미 갖춰져 있다. 특히,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는 송파구 및 강동구 등 동남권 ‘교육 1번지’로 불리는 방이동 학원가와 가깝고, 인근 롯데백화점, 롯데월드몰, 롯데마트 등 잠실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제 2롯데월드, 거여마천재정비촉진지구 등 주변의 개발 호재도 있다. 교통 여건으로는 지하철 5호선 개롱역, 3ㆍ5호선 오금역, 개통 예정인 9호선 3단계 올림픽공원역을 이용할 수 있다. 서울 외곽순환도로 서하남IC도 가까워 수도권 이동도 편리하다.

이처럼 합리적인 분양가와 뛰어난 입지, 상품력으로 지난달 진행된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 청약 결과, 평균 3.06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청약 마감됐다. 현재는 계약 부적격자, 계약 포기 등에 한해 분양을 진행 중이다.

호반건설의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 견본주택은 강남구 자곡동 660번지에 마련됐으며 입주예정일은 2018년 3월 예정이다. 한편, 호반건설은 27년간 전국에 10만가구 이상을 공급한 주택전문건설회사로 분양하는 지역마다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듣고 있다.

분양문의 : 1566-992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