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최강 한파와 서해안 지방의 폭설로 인해 20일 오전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장에 배추, 무 도매가격이 평년대비 급변동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설까지 수급동향을 예의 주시하겠다”고 했다. 강추위 속에서도 상인들이 땀을 흘리며 생업에 종사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corp.com
이틀째 최강 한파와 서해안 지방의 폭설로 인해 20일 오전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장에 배추, 무 도매가격이 평년대비 급변동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설까지 수급동향을 예의 주시하겠다”고 했다. 강추위 속에서도 상인들이 땀을 흘리며 생업에 종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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