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반포동 삼호가든 4차를 재건축중인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이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에게 재조명 받으면서 모델하우스는 잔여세대를 분양 받기위한 계약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서초구 반포동은 신규분양 할 택지가 없고 재건축에만 의존하다보니 조합원분을 제외하면 신규분양을 받기에는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 여기에 올해 서초구의 “나비플랜” 추진이 결정되면 서초구를 동서로 갈라놓고 있는 경부고속도로가 지하로 들어가고 지상에 공원과 복합단지가 조성될 예정으로 가장 많은 수혜가 예상된다.

서초구 반포동은 반포자이, 반포래미안퍼스티지, 반포리체 등 재건축한 아파트가 입주하면서 강남의 고급주거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남의 대표적인 명문학군으로 학부모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으로 도곡동, 대치동 아파트 시세를 이미 추월했다.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은 반포동 최고의 학군으로 학업성취도가 높은 서원초, 원명초교가 있고,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명문대진학률이 18.1%로 전국에서 4번째로 높은 반포고와 16.9%로 5번째인 세화고, 세화여고, 서문여고, 서울고 등이 인접해 있다. 주변 중학교들도 명성을 떨치고 있다. 서초구에서 특목고 및 자립형사립고등학교 진학률이 가장 높은 신반포중학교가 가깝다. 이 학교는 지난해 특목고 합격생 99명을 배출했다. 인근 반포중과 원촌중은 각각 80명, 75명이 특목고 등에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은 지하 3층 ~ 지상 35층 8개동 총 751세대이며 이중 일반분양분은 201세대로 전용면적기준 59㎡(114세대), 84㎡(73세대), 133㎡(14세대) 로 구성된다.

단지는 남향위주로 배치해 통풍, 채광이 우수하며 동간거리가 넓어 조망권이 좋고 사생활 보호에 신경을 썼다.

입주민의 안전을 위해 범죄 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첨단시설도 적용된다. 외부차량의 진입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주차관제 차량번호 인식시스템, 외부인의 침입을 공동현관에서 사전에 차단하는 공동현관 무인시스템, 세대별 지문인식 디지털도어록, 세대현관 앞에 사람이 일정거리 이상 접근해오면 자동촬영되는 스마트도어 카메라 등이 설치된다.

생활편의시설로는 신세계백화점, 대규모 복합 상업시설 센트럴시티, 구립 반포도서관, 서울성모병원, 예술의 전당, 국립국악원, 한가람 미술관, 강남역 교보문고, 멀티플렉스 등이 가깝고, 한강과 서리풀공원도 가까워 여가를 즐기기도 좋다.

교통환경도 편리하다.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은 강남 중심권에 위치해 있어 테헤란로, 강남대로 등 업무지구 접근성이 뛰어나 출퇴근이 편리하다. 또한, 지하철 9호선 사평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지하철 2,3호선 환승역인 교대역과 2호선, 신분당선 환승역인 강남역도 이용할 수 있다. 또, 올림픽 대로, 남부순환로를 이용해 시내권으로 진입이 쉽고, 경부고속도로 반포IC를 통해 지방으로 이동도 편리하다.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은 건폐율이 19.3%에 불과해 녹지가 풍부하고 남는 공간에 힐링포스트, 아쿠아가든, 맞이숲, 로맨스가든, 주민건강마당 등 다양한 테마조경을 설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부대시설로 피트니스클럽, GX클럽, 독서실, 패밀리룸, 시니어룸 등이 갖춰지며, 150명까지 수용이 가능한 대형 어린이집도 들어선다.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의 분양가는 반포 래미안아이파크, 신반포자이보다 5%가량 낮다. 평형별 층별로 적게는 8000만원 ~ 1억원 이상 낮게 책정된 분양가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에게 투자메리트가 충분하다.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 모델하우스는 대우건설 주택문화관 푸르지오밸리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는 2018년 9월 예정이다.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의 분양가 및 기타문의는 전화로 가능하며, 모델하우스는 방문 시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기다림 없이 원활한 관람과 상담을 위해서는 (전화예약)이 필수이다.

모델하우스 분양문의 : 1599-3301

온라인뉴스팀/@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