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2016년 1월 23일(토) 영등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 홀에서 '오디션'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한빛소프트는 '게임 안정화'와 '콘텐츠'에 중점을 둔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한빛소프트는 '오디션' 신규 론칭 이후의 기록들을 소개했으며, 올해 업데이트 계획을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설명했다.
'오디션' 상반기 업데이트의 키워드는 '게임 안정화'다. 유저들의 문의가 많았던 '커플 가든' 관련 문제 해결, 비정상 프로그램(핵)에 대한 보안대책 강화를 통해 전체 시스템 안정화를 꾀한다는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콘텐츠에 집중할 방침이다. 기존 콘텐츠 개편으로 최고 레벨 콘텐츠 강화 및 구 아바타 재판매, 의상 제작 시스템 개편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팸 콘텐츠의 경우 좀 더 오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추가, 가계도 시스템은 '포토 스튜디오' 배경 및 연출, 포즈 변경 등의 개선이 이뤄질 계획이다. 이외에도 기능성 아바타, 신규 모션 및 최신음원 등의 신규 콘텐츠가 추가된다.
이날 발표를 맡은 한빛온 김성현 기획팀장은 "유저들의 성원 덕분에 지난 2015년 10월 1일부터 한빛온으로 보금자리를 옮겨 '오디션'을 서비스하게 됐다"며, "유저들에게 진심을 전하고,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오디션'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디션' 개발 및 운영 관계자들이 나와 질의응답 시간을 열었다. 유저들은 다양한 질문과 의견을 제시하며 '오디션'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영등포=변동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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