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전주)=박대성 기자] 전북자동차기술원은 최근 이사회를 열어 신임 원장 선출안에 대한 의결을 통해 이성수(사진) 전 군산시 부시장을 제6대 신임 원장에 만장일치 추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성수 전 도청 국장은 남원출신으로 2008년 전북대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그동안 순창부군수와 군산 부시장, 전라북도 일자리본부장, 경제산업국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이성수 신임 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전북에는 현대차 상용차공장이, 군산에는 GM자동차 공장이 있다.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