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전주)=박대성 기자] 전북자동차기술원은 최근 이사회를 열어 신임 원장 선출안에 대한 의결을 통해 이성수(사진) 전 군산시 부시장을 제6대 신임 원장에 만장일치 추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성수 전 도청 국장은 남원출신으로 2008년 전북대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그동안 순창부군수와 군산 부시장, 전라북도 일자리본부장, 경제산업국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이성수 신임 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전북에는 현대차 상용차공장이, 군산에는 GM자동차 공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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