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경북지방우정청은 설을 맞아 21일부터 2월14일까지 ‘새해에는 고아라와 함께 우체국 체크카드로’이벤트를 연다.

이 기간 우체국 체크카드를 처음으로 발급받아 사용한 신규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185명을 추첨해 원숭이 모양의 순금, 홍삼, 온누리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또 우체국 쇼핑몰에서 우체국 체크카드 사용실적이 있는 고객과 원숭이띠 고객 중에서도 추첨을 통해 순금, 국민관광 상품권, 온누리상품권 등을 선물로 준다.

더불어 우정사업본부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SNS를 통해 ‘2016년 우체국 체크카드로 가장 갖고 싶은 물건은’이라는 질문에 답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8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기프티콘도 제공한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국 우체국이나 우체국금융홈페이지(www.epostbank.kr) 또는 우체국금융고객센터(1588-1900, 1599-1900)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