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춘천시에서의 차량등록이 훨씬 빠르고 간편해진다. 춘천시 차량등록사업소가 오는 3월부터 차량등록 창구를 통합 운영하기 때문이다.
지금은 차량등록, 수수료 납부, 취득세 고지서 발부 등 3개 창구를 거쳐야 해 번거롭고 시간도 오래 걸렸다. 그러나 창구가 하나로 통합 운영되면 차량 등록 민원이 한 곳에서 처리된다.
춘천시 관계자는 22일 “차량등록 창구 통합을 사전 준비와 2월 시범 운영을 거쳐 3월부터 본격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