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LG전자가 향후 전기차 부품사업에 대한 비중이 늘어날 것이란 기대감에 장 초반 주가가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22일 오전 9시 15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4.53% 상승한 5만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동원 현대증권 연구원은 “오는 2020년 LG전자의 자동차와 에너지 영업이익 비중은 14%로, TV 수준까지 확대될 것”이라면서“뚜렷한 실적 개선 추세와 전장 부품 고객 기반 확대 등으로 장기적인 주가 전망이 밝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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