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6일 쌀쌀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서울 남산에서 열린 라푸마 ‘리듬워킹’ 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벚꽃길 아래를 걸으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김명섭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휴일인 6일 쌀쌀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서울 남산에서 열린 라푸마 ‘리듬워킹’ 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벚꽃길 아래를 걸으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김명섭 기자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