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이렇게 때리다가 죽을 수도 있겠다” 진술 초등학교 입학 후 주 2~3회 1시간씩 폭행 사망 전날 얼굴 수십차례 때려… 사망 당일도 2012년 10월 아들 정신 잃을 정도로 때려 父 “아들 뼈밖에 남지 않았었다” 회상 아무 조치 안취한 주민센터 직무유기 혐의로 입건

‘부천 초등생 시신 훼손 사건’의 피의자인 아버지 최모(34)씨가 현장검증을 위해 범행장소인 부천의 한 빌라에 들어서고 있다.

배두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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