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바인은 케이뱅크준비법인 주식 100만주(2%)를 50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8.3%에 해당하며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25일이다.
회사측은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승인에 따른 출자 결정”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인포바인은 케이뱅크준비법인 주식 100만주(2%)를 50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8.3%에 해당하며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25일이다.
회사측은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승인에 따른 출자 결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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