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여야가 선거구획정과 관련, ‘지역구 253석ㆍ비례대표 47석’ 원칙에 합의했다. 선거구획정 문제와 노동법을 연계 처리하는 것에는 이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