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지진희가 선택한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이 풍부한 배우 수요와 최고의 입지로 모델하우스 개장 첫날부터 방문객들이 북새통을 이루더니, 지난 20일 CJ홈쇼핑 방송으로 전파를 타고 안방에서도 수익형부동산 투자를 가능케 해 전국에서 문의가 폭주하여 홈쇼핑 방송사상 최대 문의 전화가 들어오고 있다.방송에서는 수익률에 대한 내용이 언급되지 않았는데도 문의전화가 폭주하였으며, 다음날 오전부터 내방객이 몰리고 있다. 상담을 받은 고객들은 확정수익 연 8%를 10년간 보장하는 내용과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듣고 청약을 서두르고 있다. 전국으로 방송이 되면서 지방 투자자들의 문의 전화도 쇄도하고 있다. 지방 투자자들은 빠른 방문이 어려워 신탁계좌로 예약금을 넣고 원하는 호실을 확보해 놓고 방문 예정을 잡아둔 상태다심의 절차가 까다롭기로 유명한 CJ홈쇼핑에서 방송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투자성을 검증 받았다고 볼 수 있다.

방송에서는 여느 호텔 보다 뛰어난 장점들이 잘 부각 되었다. 김포공항 바로 옆에 위치한다는 점을 비롯해 한강과 아라마리나 주변경관과 야경, 요트 이용 등으로 이국적인 분위기가 잘 표현되었다.‘호텔 마리나베이 서울’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바로 앞에 위치하고 숙박과 쇼핑, 해상레저가 가능하다. 또한 서울 도심까지 20분대 진입이 용이한데, 마곡, 상암DMC, 킨텍스, 여의도의 경우 10분대로 진입이 가능하여 관광객, 비즈니스 이용객, 국내 내수 수요까지 모두 흡수할 수 있다.대부분 호텔에서 한달 간 숙박했을 때 보통 200~600만원대 비용이 발생하지만,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은 저렴한 관리비만으로 호텔 서비스를 받으며 거주가 가능한 면도 매력적으로 보인다.‘호텔마리나베이서울’은 지하4층~지상14층, 분양면적 51.20㎡~105.15㎡, 855실 규모로 시공은 (주)신한종합건설, 자금관리는 (주)코리아 신탁에서 안전하게 관리한다. 시행사는 SNC네트워크, 운영사는 AMC글로벌에서 맡는다.수익보장은 연간 확정수익 8%를 무려 10년간이나 보장해준다. 고수익이면서 안전성까지 갖춘 완벽한 투자 상품이다. 또한 중도금 60% 전액 무의자 혜택도 큰 장점이다. 즉, 계약금 10%로 분양 계약 후 잔금 때까지 비용 부담이 없다.저금리 시대에 맞게 담보대출 60%를 이용할 경우 수익률은 15%까지 올라간다. 만약 스탠다드형을 16,800만원에 분양 받을 경우, 부가세를 포함한 계약금 1,800만원으로 계약 후, 잔금 시까지 신경 쓸 일이 없다.수익은 매월 110만원 정도를 매달 받을 수 있다. 담보대출 60%를 이용하면, 실투자금액은 6,700만원대로, 이자비용을 제외하고도 84만원 정도의 순수익을 볼 수 있다.분양자 특별 혜택도 눈길을 끈다. 연간 10일 무료숙박, 년간 2회 요트 무료이용, 아라뱃길 프로그램할인(요트, 카누, 카약) 호텔행사, VIP초대(공연, 전시 등), 자산관리서비스(객실매매, 전매, 세무지원)를 비롯해 필요 시 저렴한 관리비용으로 장기거주가 가능한 점까지 수준 높은 혜택이 부여된다.현재 모델하우스에서는 각종 이벤트와 경품행사가 진행 중이며, 상담만 해도 푸짐한 사은품이 증정된다. 단 방문 시 예약은 필수다.분양문의: 1800-8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