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시후가 ‘동네의 영웅’을 통해 오랜 공백을 깨고 드라마에 복귀했다.
23일 방영된 OCN ‘동네의 영웅’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박시후가 3년 간의 오랜 공백을 깨고 선택한 복귀작으로 주목을 받은 이 드라마에서 그는 중앙정보부 요원으로 활약하던 백시윤으로 등장했다.
마카오에서 첩보전을 행하던 중 백시윤은 정수혁(정만식 분)의 명령에 불복하고 작전을 진행하다가 후배인 진우(지일주 분)를 잃게 됐다.
명령불복종을 이유로 교도소에서 복역한 백시윤은 자신의 과거를 숨기고 살아갔다. 출소한 그의 앞에 정수혁이 등장해 “무술과 떨어져 살아라. 네 몸이 워낙 위험하잖아”라고 당부하며 새로운 삶을 살 것을 당부했다.
‘동네의 영웅’은 전직 블랙요원이 경찰을 꿈꾸는 비정규직 청년을 비밀요원으로 성장시키며 악에 맞서 싸우는 생활밀착형 동네첩보전을 다룬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