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건국대 수의과대학 학생들로 구성된 수의료 봉사단체 동아리 바이오필리아(Biophilia)와 수의대 교수, 동문 수의사 등 21명으로 구성된 해외봉사단이 25일(현지시각) 라오스 비엔티엔주 반동 마을에서 농가의 소와 돼지 등 가축 백신접종과 진료, 애완동물 구충 등 주민들을 위한 동물의료 해외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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