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은 택배 수도권 Mega Hub 터미널 시설 증설에 3309억원을 투자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4.51%에 해당하며 투자기간은 2018년 9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택배시장의 지속 성장 및 수도권 물량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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