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표창원, 양향자, 김병관, 김민영’ 등 더불어 민주당 외부 영입인사들이 28일 대구를 찾는다.
더불어 민주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은 이날 오후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대구·경북 더불어 콘서트’를 연다.
콘서트에는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를 비롯해 김병관 웹젠 이사, 양향자 전 삼성전자 상무 등 최근 입당한 외부 인사들이 참석한다.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은 “당원및 일반인들의 참여가 가능한 이번 콘서트를 통해 경북지역에도 당에 대한 긍정적 인식 변화가 찾아오고 젊은 층의 투표율이 높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