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표창원, 양향자, 김병관, 김민영’ 등 더불어 민주당 외부 영입인사들이 28일 대구를 찾는다.
더불어 민주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은 이날 오후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대구·경북 더불어 콘서트’를 연다.
콘서트에는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를 비롯해 김병관 웹젠 이사, 양향자 전 삼성전자 상무 등 최근 입당한 외부 인사들이 참석한다.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은 “당원및 일반인들의 참여가 가능한 이번 콘서트를 통해 경북지역에도 당에 대한 긍정적 인식 변화가 찾아오고 젊은 층의 투표율이 높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