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지하철 1호선 구로역에서 신원미상의 남성이 투신했다.
25일 오전 6시 15분경 서울 지하철 1호선 구로역 인천행 급행열차 선로에 남성이 투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목격자들에 따르면 신원 미상의 남성으로 자살로 추정된다.
사고로 인해 급행 열차가 중단됐으나, 완행 열차는 정상적으로 운영됐다. 현재 열차는 다른 선로를 이용해 정상 운행이 재개된 상태로 알려졌다.
출근길 이용객이 몰린 시각 사고가 발생해 많은 시민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현재 구로역과 구일역 사이 인명사고 발생으로 인해 인천방향 열차가 지연운행 중이다.
많은 시민은 SNS를 통해 1호선 구로역 사고 소식을 전하고 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