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해양수산부와 환경부가 폐기물 해양배출 전면 금지 조치에 따른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이들 부처는 29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토론회를 열어 올해부터 시행하는 폐기물 해양배출 전면 금지 조치 이후의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고 28일 밝혔다.

해수부는 그동안 폐기물이 배출된 해역을 관리ㆍ복원하는 방안을, 환경부는 폐기물을 육상에서 안전하게 처리하는 방안을 각각 발표한다. 이어 시민단체, 업계, 기관 관계자 등이 해양환경과 폐기물 처리ㆍ재활용 등에 대해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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