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곽본성 기자]광명시(시장 양기대)는 심장 기능이 정지하거나 호흡이 멈췄을 때 가슴에 전기 충격을 가해 심장리듬을 정상으로 돌아오게 해주는 자동제세동기 설치를 확대 추진하기로 지난 26일 밝혔다.현재 광명시에는 보건소 및 광명시청을 비롯한 공공시설, 5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등에 254대의 자동제세동기가 설치돼 있으며, 올해 안에 서울도시철도 7호선 광명사거리역과 철산역사 내에 자동제세동기 2대를 추가 설치하기로 했다.또한 지하철역사 직원 및 공익요원 등을 대상으로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 교육도 지원할 계획이다.이현숙 광명시보건소장은 “지하철 역사내에 올해 안으로 제세동기를 설치, 응급 상황 발생시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의료지원으로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