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프엑스 멤버 루나가 31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DIMENSION 4 - Docking Station(디멘션 포 도킹 스테이션) 마지막 공연에 앞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첫 단독콘서트는 활동하면서 가장 열심히 했던 순간"이라고 말했다.
이날 루나는 첫 단독콘서트를 연 소감에 대해 "데뷔 6~7년만에 연 콘서트라 보여드리고 싶었던 많은 곡들이 있었다"라며 "단 2시간 30분만에 모든 걸 보여드리기가 많이 힘들더라"라고 입을 뗐다.
이어 루나는 "멤버들 모두가 개인 스케줄이 있었는데, 콘서트를 가장 1순위로 생각하고 열심히 임했다"라며 "이때까지 활동하면서 가장 열심히 준비했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에프엑스는 1월 29일부터 31일 3일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첫 단독콘서트 'DIMENSION 4 - Docking Station(디멘션 포 도킹 스테이션)를 개최했다. 이어 에프엑스는 오는 2월 첫 일본 단독 투어 'f(x) the 1st concert DIMENSION 4 - Docking Station in JAPAN'에 나서 도쿄, 후쿠오카, 오사카, 나고야 등 4개 도시에서 총 6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슈팀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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