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3개 청소년 관련 기관을 ‘노원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통합 운영한다.
노원구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 밖 지원센터(꿈드림), 노원청소년지원센터 등을 통합한 노원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8일 오후 3시 개관한다고 27일 밝혔다.
노원구 3개 청소년 기관은 학업부적응, 학업중단, 학교폭력 등 청소년들에 대한 상담과 사례관리 등을 지원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상담과 긴급구조, 자활과 의료지원 등 통합지원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강문규 기자/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