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블랙박스, 스마트폰을 활용한 교통법규 위반행위 공익신고 활성화 대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주요 신고대상은 신호위반, 꼬리물기, 끼어들기, 이륜차 인도주행 등은 물론 급차로변경 등 난폭운전이나 어린이보호구역 내 위반행위, 운전 중 담배꽁초 투기 등 현장단속이 어려운 고질적 위반 행위들이다.
블랙박스, 스마트폰 등을 이용, 위반행위를 촬영해 사이버경찰청 신고민원 포털이나 국민신문고에 알리면 된다.
신고자가 증거영상을 첨부해 신고를 완료하면 관할 경찰서가 지정되고 공익신고 전산 등록 후 위반사실이 통지되고 범칙금 또는 과태료가 부과되는 방식이다.
김기훈 기자/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