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영국 출신 톱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Emily Ratajkowskiㆍ24)가 SNS를 통해 새해 근황을 소개했다.
라타이코프스티는 데이빗 핀처 감독의 ‘나를 찾아줘’(2014)에서 벤 애플릭의 내연녀로 등장한 바 있다.28일 라타이코프스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틀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한 수영장에서 친구들과 일광욕을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비키니를 입은 옆 모습을 올린 라타이코프스키는 흠 잡을 때 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그녀는 ‘진정한 친구’라는 제목으로 친구들 사진도 올렸는데, 이중 비키니 뒤태가 공개된 친구는 라타이코프스키에 버금가는 ‘힙업’을 자랑했다.라타이코프스키는 과거에도 과감한 화보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청순한 미모에 육감적인 몸매는 많은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test10298@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