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설날 맞이 다양한 행사 진행전통시장에서 실속 있게 장보기 가능민족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전국 문화관광형 전통시장 육성사업단 주도의 설 대목 맞이 행사가 다양하게 펼쳐진다. 전통시장을 찾는 주민들에게 전국적으로 풍성한 이벤트 행사가 열려 주민들에게 알찬 장보기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용인 문화관광형 전통시장 육성사업단(단장:김우남)은 이번 설을 맞아 SNS를 활용한 이벤트를 통하여 온누리 상품권과, 문화 상품권을 제공하는 온라인 이벤트(https://story.kakao.com/ch/marketyi)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기 위한 독특한 시도로 1월 27일부터 2월 4일 설 연휴 전까지 온라인 행사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누구나 용인 중앙시장 블로그와 카카오스토리 채널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다양한 전통시장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상품권을 준비되어 있다.또한 용인 문화관광형 전통시장은 설 당일 다채로운 행사들을 상인회와 공동으로 추진하여 용인 중앙시장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에게 재미와 즐거운 장보기를 선사한다. 명절 상차림 비용에 대한 주민들의 부담을 덜고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이끌 용인 중앙시장 축제에 용인 문관형 사업단 그리고 시장 상인회의 준비가 분주하다.

진천 문화관광형 전통시장도 설 연휴 장보기를 나서는 주민과 고객들에게, 참여하면 상품을 주는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제수용품을 할인 판매하는 것은 물론 경품행사, 전통놀이 체험행사 등 상인회가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하고 진행한다. 2월 5일까지 일주일간 문화관광형 전통시장에서 전점포가 참여하는 할인행사가 진행되며 육성사업단이 준비한 친구맺고 상품 받는 행사, 명절 체험행사가 마련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국내 최대의 새우젓 시장인 광천전통시장은 즐거운 설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켜줄 전통놀이와 경품획득 이벤트게임을 진행한다. 광천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단장: 홍석종)은 시장 상인회를 주축으로 민족 대명절의 풍요로움과 이웃 간의 정을 함께 나눌 수 있는 행사 준비에 한창이다. 행사당일에는 다양한 제수 용품의 할인의 기회도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통시장에서 장보기가 일반 마트 비용 보다 최소 6만원 저렴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이번 설에 광천 전통시장을 방문한다면 효율적인 장보기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