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삼호가 지난해 실적 호조에 힘입어 장 초반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29일 오전 9시 25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삼호는 전 거래일에 비해 5.21% 상승한 1만6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28일 삼호는 장 종료 후 개별 기준 작년 영업이익이 지난해 대비 32.94% 늘어난 89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동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3.72%, 37.18% 증가한 8928억7000만원과 395억3000만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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