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는 노벨상 수상자 등 세계적 석학과 과학계 권위자 4명을 올해 1학기 ‘석학교수(University Professor)’로 초빙했다고 7일 밝혔다.
2014학년도 1학기 현재 건국대에 초빙돼 공동연구와 강의를 하고 있는 석학교수는 2006년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로저 콘버그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 기술경영(MOTㆍManagement of Technology) 창시자인 윌리엄 밀러 미 스탠퍼드대 명예교수, 이론 물리학의 세계적 권위자이자 우주 질량 비밀을 푸는 ‘조-마이슨 자기홀극’을 예측한 조용민 교수, 줄기세포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인 한스 쉘러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분자생의학연구소장 등 4명이다.
민상식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