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29일 12시 그랜드하얏트 서울호텔에서 한무경<사진> 제8대 회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는 주영섭 중소기업청 청장을 비롯해 김현주 IT여성기업인협회 회장, 이영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 조은경 한국여성발명협회 회장, 이규대 이노비즈협회 회장,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현재, 류지영, 정윤숙 국회의원(이상 새누리당)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한무경 회장은 “그동안 우리 경제는 유리온실 속에서 잘 정돈된 상태로 급격히 성장해 온 분재형 산업이었다”며 “4차 산업혁명 이후의 경제는 생산 수단보다 기술ㆍ디자인 등 소프트 능력이 강화되고, 지배ㆍ통제보다는 협력ㆍ지원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정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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