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베베숲 아기피부연구소, 배우 정애연 명예연구원으로 위촉

똑소리 나는 육아법으로 유명 셀럽맘들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일과 자기관리, 육아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셀럽맘들의 육아법이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아기물티슈 베베숲이 셀럽맘들의 특별한 육아비법을 공개하는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지난해 ‘베베숲을 잘 씁니다’ 캠페인을 통해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배우 안연홍, 변호사 최단비 등 각 분야의 전문가이자 아기를 키우고 있는 유명 셀럽들의 스마트한 육아비법을 일반인들과 공유해 큰 호응을 얻었던 베베숲은 2016년을 맞아 ‘베베숲, 아기피부를 연구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새로운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매달 유명 셀럽을 선정해 아기피부연구소 명예연구원으로 위촉하고 아기피부관리법과 육아노하우를 전달하는 것으로, 일반 육아맘들의 고민을 해결하는데 톡톡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첫 스타트는 서구적인 외모에 세련된 이미지의 배우 정애연으로, 베베숲은 정애연을 아기피부연구소 명예연구원으로 위촉하고, 일반 육아맘들이 궁금해하는 그녀만의 아기피부관리법을 공개했다.정애연은 “연예인이라고 해서 특별할 것은 없지만, 메이크업을 자주 하는 직업의 특성상 아기제품을 고를 때도 어떤 성분이 들어가 있는지 꼭 확인한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깐깐한 그녀도 긴장하게 만드는 아기피부 트러블은 어떻게 대처할까? 정애연은 “화장품, 비누, 물티슈, 의류까지 아이피부에 닿는 모든 걸 점검해 봐야 한다”며 “실내공기를 상쾌하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고, 베베숲처럼 아기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비자극 제품인지, 안전한 성분을 사용했는지, 글로벌 인증은 받았는지 등을 꼼꼼히 확인한다”고 설명했다.정애연은 건조한 환절기 아기피부관리법을 궁금해 하는 질문에 대해 “우리가족들은 다른 집보다 물을 자주, 많이 마시는 편으로, 피부 보습을 위해서는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이어 “아기 피부는 목욕 후 바로 로션을 바르는 것이 도움이 되고, 아기의 목욕물은 너무 뜨겁지 않게 해주는 것도 건조한 날씨로부터 아기피부를 지기키는 비법”이라고 덧붙였다.한편, 베베숲의 아기피부연구소는 전문연구원과 피부과 전문의로 구성된 연구 그룹으로, 지난 1995년부터 아기피부와 물티슈를 연구하고 있다. 베베숲은 아기피부연구소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자체 생산공장에서 엄격한 관리 아래 물티슈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어 전세계 118개국에서 300여개 시험소를 운영하는 글로벌기업 인터텍으로부터 ‘물보다 자극이 없는 물티슈’로 인정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