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부평경찰서는 빌라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특가법ㆍ절도)로 A(34)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인천 남동공단 공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A 씨는 지난 2013년 4월5일부터 지난달 28일까지 인천 시내 일원에서 야간에 불이 꺼져있는 빌라의 가스배관을 타고 부엌 창문으로 침입하는 수법으로 B(51ㆍ여) 씨 등 모두 83명의 집에 들어가 1억3000만원 상당의 현금과 귀금속 등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기자]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