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각종 촬영, 영상장비부터 최신장비까지 ‘맞춤형 서비스’로 고객 만족

기억하고 싶은 특별한 날이면 빠지지 않고 남겨놓는 사진. 보고 싶을 때마다 두고두고 꺼내보는 사진은 그 당시의 추억을 떠오르게 만든다. 그런데 만약 이런 중요한 순간에 카메라가 없다면, 소중한 추억은 머릿속에 어렴풋이나마 기억될 뿐 계속해서 되새겨 볼 수 없다.그런데 카메라나 캠코더 등은 고가의 장비라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에 한 번만 사용하기 위해서 구입하는 것은 큰 부담이 되기 마련. 이때를 위해, 카메라·렌즈 대여 전문업체 ‘스타렌탈(Star Rental)’에서는 미러리스, DSLR, 캠코더 등 촬영 영상장비를 대여해 주고 있다.홍대와 선유도가 근접한 합정역에 위치한 스타렌탈에서는 영상 및 사진촬영에 필요한 기자재 전반을 보유하고 있다. 다양한 브랜드의 카메라는 물론, 망원광각렌즈·트라이포드·조명장치·음향장치 등 최신 트렌드에 민감한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스타렌탈은 항상 고객들의 요구사항과 의견에 귀를 기울여, 고객들의 니즈(needs)에 맞는 기자재 렌탈과 더불어 고객들의 소중한 추억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또한 카메라를 처음 만져보는 사람들에게도 쵤영 및 기자재 관련 교육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어, 기능에 익숙하지 못한 아마추어라도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친절하게 도움을 주고 있다. 더불어 스타렌탈은 ‘꿈나무 육성 프로젝트’라는 타이틀로 미래의 사진가들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덧붙여 여행을 갈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카메라인데, 스타렌탈에서는 여행자라면 누구나 최대 20%까지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여행전용 카메라’ 대여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이성미 스타렌탈 대표는 “모든 제품과 서비스의 품질을 최상의 상태로 제공하고자 전 직원이 노력을 하고 있다”며 “모든 장비의 철저한 사전, 사후 관리로 보다 나은 품질을 항상 제공할 수 있도록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현재 스타렌탈에서는 모든 장비를 사전예약 시스템으로 장비 대여를 진행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또한 첫 대여 시 고가의 장비를 대여한다면 만일의 사고를 대비해 신용카드로 결제해야만 대여가 가능하다.한편, 스타렌탈은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주말에도 매장 오픈을 하고 있으며, 밤 늦은 시각에도 카메라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24시간 대여·반납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