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포천)기자]포천시(시장 서장원)는 문화를 찾고, 함께 행복을 나누는 문화 융성 도시를 마련하기 위한 찾아가는 ‘무궁무진 이동영화관’ 및 ‘문화활동’을 3월부터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무궁무진 영화관’은 복지시설, 경로당, 군부대 등 인근지역에 영화관람 장소가 없는 문화소외 지역을 대상으로, 포천시와 시설관리공단에서 스크린 등 영화상영 장비를 갖추고 관람장소를 방문해 영화를 상영한다.
‘문화활동’은 국악, 음악, 연극, 무용, 댄스, 마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기도 31개 시군의 예술단체와 매칭을 통해 공연을 하게 된다.
‘찾아가는 무궁무진 이동영화관’과 ‘문화활동’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설의 대표자는 신청서를 작성해 관람 전 1개월 내 포천시 문화체육과 홈페이지 자료실에 게시하거나 직접방문 접수하면 된다.
/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