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춘천시보건소가 올해도 다양한 임산부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1일 보건소에 따르면 임신 초기 기형아, 초음파 검사를 위한 쿠폰은 첫 아이는 1회, 둘째는 2회, 셋째아이 부터는 3회분이 지급된다.
임산부 필수영양제도 지원하며, 임신 12주까지는 3개월분 엽산제, 임신 20주 이후부터 분만 전까지는 최대 5개월분의 철분제를 제공한다.
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3자녀 이상 출산한 임산부는 산후조리비 30만원을 1회 지원받는다.
모유 수유 산모에겐 유축기와 소모품을 1개월 지원해준다.
결혼 예정이거나 결혼 후 1년 미만 여성은 시보건소에서 산전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혈액, 간기능, 소변, 풍진항체 검사 도 무료다. 문의 시 보건소 250-4664, 4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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