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대명절 설날을 1주일여 앞둔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1층 로비에 국회의원들에게 온 각종 선물 택배들이 쌓여 있다. 이번 19대 국회는 ‘역대 최악의 식물국회’라는 비난을 받을 정도로 법안 처리에 무기력했음에도, 받은 선물은 여전히 ‘풍성’했다.
박해묵 기자/
pilsoo@heraldcorp.com
민족의 대명절 설날을 1주일여 앞둔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1층 로비에 국회의원들에게 온 각종 선물 택배들이 쌓여 있다. 이번 19대 국회는 ‘역대 최악의 식물국회’라는 비난을 받을 정도로 법안 처리에 무기력했음에도, 받은 선물은 여전히 ‘풍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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