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연말연시 이웃돕기 모금 현황을 보여주는 서울 광화문광장의 ‘사랑의 온도탑’이 100.5도로 마감했다. ‘사랑의 온도’는 2011년부터 5년 연속 100도를 넘겼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1월23일부터 올해 1월31일까지 진행한 연말연시 이웃돕기 모금 캠페인(‘나의 기부, 가장 착한 선물’)에서 목표액 3430억원보다 16억원 많은 3446억원을 모금했다고 1일 밝혔다. 전년(3346억원)보다는 100억원(2.9%) 늘었다. 기업기부가 2465억원(71.5%), 개인기부가 981억원(28.5%)을 차지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rop.com
chech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