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씨티은행은 지난달 29∼30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한국씨티은행이 후원하고 JA 코리아가 진행하는 ‘씨티-JA 특성화고 취업역량 강화 캠프’가 진행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경복비즈니스고등학교, 동일여자상업고등학교, 서울금융고등학교 재학생 60명과 한국씨티은행 임직원을 포함한 직장인 봉사자 30여명이 멘토로 참여했다. 다양한 산업군과 직무에 대해 소개하고 학생 개개인에 맞는 관심직무 컨설팅 및 심층 모의면접, 토론면접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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