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역사문화유산이 밀집한 장충단 공원 일대를 활용해 ‘장충단 호국의 길’ 도보탐방코스를 개발했다고 1일 소개했다.
장충단 호국의 길 도보탐방코스는 유정 사명대사상, 장충단비, 이한응 선생비, 외솔 최현배선생 기념비, 유관순 열사 동상, 3·1독립운동 기념탑, 국립극장, 자유센터로 이어진다.
도보코스 지점에서는 장충단 호국의 길과 연관된 역사적 이야기를 쉽게 풀이한 해설을 모바일 앱을 통해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강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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