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도심 속에서 자연친화적 삶을 꿈꾸는 구민들을 위해 경기도 시흥시 논곡동에 주말농장을 조성해 회원을 12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분양규모는 250구획으로 1구획 면적은 16.5㎡(약5평)이며, 본인부담금은 연간 5만원이다. 금천구에 거주하는 구민 및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개인은 1세대에 2구획까지 신청할 수 있고, 단체는 5구획까지 가능하다.
분양자에게는 씨앗·모종, 유기질 비료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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