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소폭 하락세로 출발했던 중국 증시가 장중 3% 가까이 급락하면서 불안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지수)도 1% 가량 하락세다.
1일 오후 3시 38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65% 하락한 2664.97포인트를 기록중이다. 이날 개장 직후 0.5% 가량 하락세로 출발한 상해종합지수는 점심시간 이후 낙폭을 확대했고, 한국 시각으로 오후 3시 32분께 2.99%로 낙폭을 키웠다 소폭 반등한 상태다.
같은 시각 상해 A지수는 2.66% 하락한 2788.68을, 상해 B지수도 1.66% 하락한 339.14포인트를 기록중이다.
H지수는 1.56% 하락한 8112.88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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