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아기 물티슈 전문 브랜드 순둥이가 인공 첨가물을 줄인 신제품을 출시했다.

순둥이는 “이번 신제품은 지난 6개월 동안 향, 원단의 감촉, 수분 흡수력, 세정력 등 100여 개의 샘플본과 소비자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며 “기존 제품보다 첨가물의 수와 물의 양을 줄어들고, 전 성분은 개선해 한층 더 안전성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순둥이는 제품이 피부에 맞지 않을 경우 고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무료로 반품을 시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순둥이몰(mall.suom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순둥이 물티슈 리뉴얼 제품들. 왼쪽부터 프리미엄 엠보싱, 베이직, 로하스. [사진 제공=순둥이]
순둥이 물티슈 리뉴얼 제품들. 왼쪽부터 프리미엄 엠보싱, 베이직, 로하스. [사진 제공=순둥이]
순둥이 물티슈 리뉴얼 제품들. 왼쪽부터 프리미엄 엠보싱, 베이직, 로하스. [사진 제공=순둥이] 순둥이 물티슈 리뉴얼 제품들. 왼쪽부터 프리미엄 엠보싱, 베이직, 로하스. [사진 제공=순둥이]

이미라 순둥이 대표는 “신제품은 자극적인 향을 덜어내고 부드러우면서도 잘 찢어지지 않아 피부를 깔끔하게 닦아주는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