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최근 오피스텔 열기가 가장 뜨거웠던 지역 중 하나로 강원도가 꼽혔다. 2018년 평창올림픽 유치로 인해 관광여건을 갖춘 이 지역은 편의시설이 확대되고 교통망도 더욱 편리하게 구축되어 현재 투자자 및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한 부동산 조사기관에 따르면 1월 초 전년 동월대비 전국 오피스텔 가격 상승률은 강원도가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내년 KTX 평창역 개통을 비롯해 오는 11월 원주와 경기 광주를 잇는 제2영동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마무리되면 더욱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강원도에서도 개발이 한창인 강릉 유천지구. 이 곳에 들어서는 수익형 오피스텔이 높은 미래 가치와 합리적인 분양가로 수요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강원도 강릉시 홍제동 1018-2번지에 들어서는 유천지구 골드팰리스는 지하 2층~지하 1층까지는 주차장, 기계실, 전기실이, 지상 1층은 근린생활시설이, 지상 2층~지상 7층까지는 오피스텔 96실이 들어선다.이 오피스텔이 이목을 끄는 이유는 국내 오피스텔 최초로 현관 중문이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어 아파트와 같은 환경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또한 혁신적인 설계로 기존 실내에 있던 보일러실과 에어컨실외기가 외부의 별도 공간에 위치하여 전용면적이 0.5평 정도 넓어졌다.또한 상가가 많이 들어서 있는 대부분의 오피스텔은 유동인구로 인하여 소음이나 각종 공해로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기 힘들지만, 강릉 유천지구 골드팰리스 오피스텔은 1개층만 상가로 운영되어 오피스텔 입주자의 편리성과 생활성에 더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상가에는 편의점과 유명 분식 체인점이 들어설 예정이다.강릉 유천지구 골드팰리스 오피스텔은 이 지역 내에서 유일하게 사임당 공원을 조망할 수 있는 오피스텔이다. 바로 앞에는 강릉IC 출구와 4차선 대로가 위치하며 서울에서 강릉 간 KTX(2017년 개통 예정)로 인해 58분 내에 도착할 수 있어 1일 생활이 가능하다.중심상업지역의 중앙에 위치하고 강릉 원주 대학교(학생수 6957명 교직원 및 교수 293명 대학치과병원 약150명)에서도 2분거리에 위치한 유천 골드팰리스는 평창 올림픽 중심축으로 각종 경기장 시설 및 선수촌 숙소를 비롯해 프레스 센터, KBS 방송국 이전 확정으로 관련 종사자들로 인한 풍부한 임대수요를 자랑한다.현재 주변 상가 점포 종사자로 인해 수요에 비해 오피스텔이 부족한 현실이며 현 택지 지구 내에는 원룸, 모텔 등 숙박시설 자체가 허가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오로지 숙박시설이라면 오피스텔에 한정되어 공실에 대한 부담이 전혀 존재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분양 관계자는 “아파트나 주택 시공 시에 200만원 상당의 옵션추가 비용이 발생 하는데 유천 골드팰리스는 기본 사양으로 제공해 드리고 있으며 중도금 60%를 무이자로 지원해 드리고 있다”고 전했다.분양문의: 1661-9663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