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패스는 12” 및 8“ 플립칩 범핑과 패키징 관련 조인트벤처를 세우기 위해 중국 화이안시 및 강소성 화이안 공업 원구 관리위원회와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조인트벤처 초기 자본금은 7100만달러이며 네패스 지분율은 41.14%로 기술 및 장비 제공의 구조로 진출할 것”이라며 “중국내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에 플립칩 범핑 공급사로 진출해 중국 현지 비메모리 반도체 디자인 하우스의 공급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