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의 인터내셔널 다이닝 레스토랑 카페 드셰프에서는 5월 31일까지 특선 봄 한식 5선을 선보인다.
이번 메뉴는 신선한 제철 재료를 사용하여 미각을 되살려 줌은 물론 겨우내 움츠려 있던 몸과 마음에 기운을 북돋아 줄 것이다.
매콤한 매실 장 소스를 곁들여 소고기 된장찌개와 함께 즐기는 전복 구이, 쌉싸름한 더덕구이와 감칠맛 나는 한우 불고기 스테이크, 소 꼬리를 오래 고아 진한국물을 내는 영양 가득한 인삼 꼬리 곰탕, 싱싱한 제철 복어로 얼큰하게 끓인 복어 매운탕, 향긋한 향이 입안 가득 퍼지는 미나리와 제철채소 그리고 신선한 연어로 봄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연어 비빔밥 총 5가지다.
모든 요리에는 전체요리와 찌개 등 다양한 곁들이 메뉴가 함께 제공된다. 가격은 44,000원부터 66,000원까지다.(부가세 포함)
예약 및 문의: 02-2270-3131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