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국내시장 판매 활성화와 함께 해외 수출 지원사업까지 지속적으로 추진-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전북지역의 우수한 중소기업들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어 지역 기업들에게 큰 활력을 심어 주고 있다. 지난 2015년 12월에 1주년을 맞이한 이후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농생명 · 문화 관련 전북지역의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사업에 한층 박차를 가하고 있어 올해에는 기업들의 성장과 가치가 더욱 더 상승하는데 큰 역할을 해 나갈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보장할 성장동력의 하나인 농생명식품산업에 있어서 선구자의 역할을 해 나가고 있는 전라북도의 우수 중소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비전과 가치가 더욱 더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통해서 기업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있다. 그 대표적인 것들로 ‘마이산발효현미밥’의 ‘중국북경북해건재그룹 및 한의쇼핑몰’과 O2O계약 체결을 통한 중국 상류층 식탁공략 지원, ‘서릿골 농원’ 복분자 엑기스 세트의 세련된 상품화 지원, 그리고, ‘대흥식품’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홍삼소금 선물세트 구성 지원 등 여러 우수 중소기업들의 판매 활성화 및 국내외 판로 지원 등의 역할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이와 함께 2016년에는 할랄인증 지원 및 중국 등 해외 수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감과 동시에 블루베리를 직접 재배하여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베리밸리팜’ 등과 같은 우수한 중소기업들을 계속 발굴하여 기업 성장을 도와주고 공영홈쇼핑을 통한 기업들의 판매 활성화에도 계속적인 지원 역할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농생명 · 문화팀 담당자는 “전북지역의 우수한 중소기업의 제품들이 국내시장 및 해외에서도 올바른 가치를 인정 받아 중소기업이 어려움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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