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평균 경쟁률 6.23대 1, 최고 51대 1의 청약 경쟁률로 전 주택형 1순위 마감했던 ‘서울역 한라비발디 센트럴’ 아파트가 중복 당첨차 해지분등 일부 미계약 잔여세대를 분양하고 있어 서울역 고가 공원화사업의 수혜지로 향후 개발가치를 고려한 투자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서울시 중구 만리동 2가 10 일대 재개발 지역에 공급되는 서울 미분양 아파트 ‘서울역 한라비발디 센트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4층 4개동으로 전용면적 71㎡(58세대), 84A㎡(105세대), 84B㎡(36세대) 199가구로 구성된다.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109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며, 모두 84㎡ 이하 중소형이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880만원으로 전용84㎡ 서울역 한라비발디 센트럴 분양가는 5억9,400만원~6억5,500만원 선으로 주변시세보다 저렴하다.
‘서울역 한라비발디 센트럴’ 아파트가 공급되는 이 지역 일대는 서울역 고가 공원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내집마련 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으며, 지난 2014년 GS 건설이 분양한 서울역 센트럴 자이는 분양당시 3.3㎡당 2,002만원에 분양하여 현재는 평균 2000만원의 웃돈이 붙어 분양권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서울역에서 직선거리 300m 내 위치하는 만리동 한라비발디 센트럴 아파트는 고속철도(KTX),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예정), 서울역1.4호선, 충정로역2.5호선, 경의선, 공항철도 등 편리한 교통 환경과 롯데백화점, 롯데아울렛, 신세계백화점등 대형 편의시설 및 주변생활 인프라 또한 뛰어나다.서울시는 서울역 7017 프로젝트(서울역 고가 공원화 사업)를 오는 3월부터 시작으로 2017년 4월 준공예정을 계획하고 있다. 서울역 7017프로젝트는 총 1,469억을 투입해 노후화된 서울역 고가에 카페, 도서관, 야외무대, 등 16개의 테마광장을 조성하여 도심 속 공중휴식처를 제공하며 역사, 문화, 쇼핑을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명소와 서울 대표 상업지역으로 거듭날 전망이다.서울 중심 입지에도 불구하고 노후화 주택 비율이 높아 신규 주택에 대한 수요가 많은 서울 중구는 수요보다 공급이 부족한 지역으로 서울역 고가공원화 사업 호재와 역세권 개발, 재건축 재개발 규제완화 등으로 서울역 인근 분양시장 활황은 계속될 전망이며 인근 부동산 시세도 눈에 띄게 상승할 것으로 보이고 있다.서울역 한라비발디 모델하우스에서 미분양 상담중이며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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